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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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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각국삼의 종류별 특성비교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3-09 09: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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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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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삼의 종류별 특성 비교


고려인삼(Panax ginseng C.A. Meyer)


성미(性味)

감미고(甘微苦), 온(溫)

◐귀경(歸經)

비(脾, 지라), 폐(肺), 위(胃)

◐약효 및 주치(主治)

원기회복, 허탈증, 자한폭탈, 발열자한, 오장육부보호, 양기부족, 혈기진액부족, 빈뇨, 소갈, 정신안정, 두통, 건망증, 현기증, 소아경련, 권태, 기억력증진, 반위토식, 악심, 구토, 위장장해, 복통, 소화부족, 소식, 편통호전, 만성설사, 토사곽란, 흉조역만, 간위축, 거담,간허약, 토혈, 혈맥소통, 혈양, 하혈, 혈림, 혈붕, 눈을 맑게함, 사기제거

◐형태

식물체의 전반적 생육이 가장 왕성하고 뿌리의 비대성장도 빠르다. 뿌리는 직근형이면서 주근이 잘 발달되어 '人'자의 형태를 하고 있다. 지하경은 비대하여 구형 내지 편구형을 이루며 줄기의 길이는 40~50cm이고 줄기 정단에 5매의 소엽으로된 장상복엽이 4~5매 윤생한다. 성숙된 장과는 선홍색을 띠나 황색 혹은 등황색을 띠는 종류도 있으며 2개 내외의 종자가 들어있다. 고려인삼의 품질과 효능의 우수성은 널리 알려져 국제인삼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고 있다.


미국삼( Panax quinquefolius L.)


◑성미(性味)

감미고(甘微苦), 양(凉)

◑귀경(歸經)

심(心), 폐(肺), 신(腎)

◑약효 및 주치(主治)

정신안정, 지갈, 간보양, 기침, 거담, 실혈

◑형태

미국삼의 뿌리는 방추형의 주근과 주근의 선단부에 지근이 발생하여 각부를 이루고 있는데 대체로 주근은 고려인삼에 비하여 가늘고 긴 편이나 지근의 발달은 왕성하지 못하다. 지하경의 길이는 고려인삼과 비슷하나 지하경의 비대가 빈약하며 줄기의 길이는 3~50cm정도이다. 잎은 대체로 5매의 소엽으로된 장상복엽이 줄기의 정단에 4~5매가 윤생하며 소엽은 피침형으로서 엽연은 톱날을 이루고 있으며 잎의 끝은 뽀족하다. 성숙된 장과는 선홍색을 띠고 장과 내에는 1~3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고려인삼과 구별방법은 고려인삼의 경우 특유한 향이 강하고 삼을 씹어보면 잘 씹히고 고르게 분쇄되지만 키국삼은 잘 부서지지 않고 다섬유성 생약을 씹는것과 같다.


삼칠삼( = 전칠삼, Panax notoginseng(Burk) F.H.Chen)


◐성미(性味)

감미고(甘微苦), 온(溫)

귀경(歸經)

간(肝), 위(胃), 대장(大腸)

약효 및 주치(主治)

지혈, 어혈, 종기, 토혈, 비출혈, 하혈, 산후출혈

형태

뿌리는 직근형으로서 울퉁불퉁하고 검으며 돼지감자모양으로 3~4cm이다. 지하경은 짧고 직립하며 소엽은 타원형, 도란형 혹은 피침형으로서 잎의 끝은 뽀족하고 엽연을 세밀한 톱니 모양을 이루고 있다. 줄기 정단에는 3~4매의 장상복엽이 윤생하는데 장상복엽은 5~7매의 소엽으로 되어 있다. 이처럼 한 개의 큰입에 7개의 소엽이 붙어 있어 田七이라는 이름이 붙였다. 장과는 신장형으로서 성숙하면 홍색을 띠며 장과 내에는 2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죽절삼(Panax japonicus C.A. Meyer)


◑성미(性味)

감고(甘苦), 온(溫)

귀경(歸經)

간(肝), 비(脾)

약효 및 주치(主治)

건장보약, 어혈제거, 토혈, 혈기회복, 출혈, 타박상, 종기, 자궁출혈, 기김, 거담

형태

지하경이 수평으로 발달하며 대나무 모양으로 짧은 마디들을 이루고 있어 죽절삼이라 하였다고 한다. 줄기의 정단에는 5매의 소엽으로된 장상복엽이 윤생하며 회경이 착생하는데 화경은 상부에서 분지되어 하나의 화경에 여러개의 산형화서가 생기게 된다.



미국왜삼 (Panax trifolius), 히말리아삼(Panax pseudoginseng)


◐ 매우 작은 구형의 뿌리를 갖는 미국왜삼(dwarf ginseng)과 뇌두로부터 원추형의 부정근이 여러 개

    있는  히말라야삼은 약용으로 재배되지 않는다.




고려인삼과 각국사의 성분별 비교

사포닌(saponin)

인삼의 가장 중요한 약효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은 스페인어의 거품에서 유래된 말이다. 사포닌의 일반적인 특성은 물, 알코올에 잘 녹고 지속적인 거품이 있으며 생리적으로는 해독작용과 적혈구 용혈작용이 있다. 사포닌은 인삼외에도 다른 식물체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으나 특히 인삼사포닌이 중요시 되는 이유는 인삼사포닌은 약성이 매우 온화하고 과량투여에 의한 독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용혈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고려인삼으로부터 ginsenoside라고 명명한 약 29여종의 사포닌이 분리되었는데 고려인삼은 이 29종의 사포닌이 비교적 고르게 함유되어 있다. 미국삼은 사포닌의 종류가 13종에 불과하며 이중 11종이 고려인삼과 공통이며 2종이 미국삼에만 있는 사포닌이다. 전칠삼은 14종의 사포닌이 보고되었으나 그것도 ginsenoside Rb1과 Rg1이 전체 사포닌의 85%를 차지하고 있어 고려인삼과 같은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다. 죽절삼의 사포닌은 고려인삼에 미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oleanane계 사포닌이 80%이나 차지하고 있고 호히려 주된 사포닌 성분은 극미량 함유되어 있다.

사포닌 이외의 성분

고려인삼에는 암세포에 대한 증식억제작용, 항혈소판 작용 및 항산화활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polyacetyhlene 화합물이 전칠삼이나 미국삼보다도 월등히 높게 함유되있다. 또한 노화억제와 관련된 지질과산화 억제활성을 갖는 페놀 화합물의 하나인 caffeic acid도 한국홍삼이 중국 홍삼보다 2배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향에 있어서 한국홍삼은 구수한 맛과 단맛을 띠고 중국홍삼은 마른나무뿌리와 마른 풀 냄새를 갖는다. 이러한 향의 주성분이 한국홍삼은 b-patchoulene인데 비해 중국 홍삼의 경우는 g-muurolene으로 밝혀졌다. 최근들어 인삼 산성다당체에 대한 연구도 활발한데 연구결과 산성다당체는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독소인 toxohormone-L의 활성을 억제시키고 면역기능을 증강시켜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다당체도 고려인삼이 미국삼이나 전칠삼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고려홍삼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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